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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참여 게시판

[5월 3일 생존신고 사연^^] 통일 대한민국의 주역, 주의 어린이들을 축복하며! 작성일 2018.04.27

예피님~, 그러고보니 제가 피디님의 별명을 제 맘대로 만들어 불렀네요.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저의 독단적인 생각에 어쩌면 피디님이 적지않게 당황하셨겠구나 싶었어요.
하지만 방송가족 여러분도 저와 같은 생각일껄요?^^


아침마다 '오늘의 말씀', '아름다운 성전', '라이브 찬양과 예배', 그리고 '나눔의 이야기가 있는 생존신고'와 '신청곡'..
특히, '똑똑똑' 노크소리와 함께 "네, 열려있어요~, 어서오세요~ 여기는 아름다운 아침입니다"하는 대답을 들을 때면
정말이지 제가 스튜디오 안으로 막 들어서는 것 같은 설레임에 어느새 입가엔 옅은 미소가 흐르더라구요.


아기자기한 구성과 아침을 더 싱그럽게 만들어 주는 피디님만의 수줍은듯 당차고 맑은 목소리..
'진행에 대한 이런 사랑과 열정이 얼마나 많이 준비하고 또 기도했을까?'하는 마음에,
함께 방송을 듣고 계신 예수님도 현경피디님을 분명 "예피야~"라고 부르시지 않을까 해요^^


피디님, 이제 곧 어린이 날이 잖아요~
주일학교 시절 제가 어린이성가대에서 큰소리로 불렀던 찬양이 생각납니다.


"어린이는 과일 나무와 같아. 새싹같이 고운 어린이 생각,
꽃봉우리같은 어린이 얼굴, 푸른 잎과 같은 어린이 마음.
구세주여 어린이들을 과일나무 되게하소서.
향기로운 열매 맺게하소서. 아름다운 열매맺게 하소서"


그래서 오늘은요~
어린이 날을 맞아, 우리 어린이들을 축복해주고 싶어요.


이 나라와 하나님 나라의 희망이고, 장차 통일대한민국의 큰 일꾼이 될 우리 어린이들이,
올바른 믿음과 신앙안에서 주님주신 각기 다른 꿈을 가지고 잘 자라나
하나님의 귀히 쓰시는 손과 발이 되어
하나님나라를 확장하고, 보배로운 통일의 주역이 다 되기를 축복합니다.


이런 소망을 담아 아름다운 이 아침에 어울릴 만한 어린이 찬양 한곡 함께 나누고 싶어요~
"쏠티와 함께 6집" 수록곡, "주님 내게 꿈을 주셨죠"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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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아름다운 아침
월~금 09:00~10:00
제작 이현경 / 진행 이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