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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참여 게시판

감사가 있는 곳에 순종의 역사가~ 작성일 2018.06.27

저는 야곱처럼

하나님의 축복에 관심있어 왔습니다.

그래서 기도 제목 응답을 받아도 믿음만 커지고 감사찬양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요한처럼 질서의 하나님을 찬양하면서

자신의 위치에 감사하면서 목사님과 복음을 전파한 선지자님들과 좋으신 선교사님들을 더욱 축복하는 것이 지혜로운 길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작곡가 처럼 감사일기를 적어 보도록 노력하면서

찬양을 어떡해 하는 것인 지 배워가보도록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1. 저는 하나님의 선하고 부드러운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어머니가 있습니다.

외적으로도 인자한 미소가 있어서 영적으로 보나 육적으로 보나 행복함으로 어머니를 존경할 수 있도록 어머니의 딸로 태어나게 됨에 감사 드립니다.

하지만, 어렸을 때 너무 사랑을 많이 받아서 사랑만 받고 사랑 주는 것은 잘 몰라서

어머니가 하나님보다 저를 더 사랑하길 바래왔습니다. 하나님께 죄를 범해서 너무 슬프나 이런 죄인을 용서하시고 더 큰 축복으로 다니엘처럼 충성봉사로 하나님께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 성품이 온유한 동생이 있어서 약한 자들도 사랑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께 됨에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런 순진한 동생보다 하나님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싶어서 교활했던 저를 반성합니다.

   동생이 하나님께 지금부터라도 바로 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제가 이간질 한 줄 도 모르고 동생은 아직도 어머니보다 저를 더 따릅니다. 그래서 마음이 아픕니다. 동생과 어머니의 관계가 진심으로 회복되길 바랍니다.

  동생은 성격도 좋고 대범해서 더 하나님 앞에 쓰일 그릇도 되고 어머니께 효도하는 것이 마땅한 도리라고 생각하는 선하고 착해서 지난 날을 되돌아 보면서 죄책감이 아주 많습니다.

  저는 중보기도의 힘으로 사랑으로 커서 28살이 되어 성인임에도 불구하고 책임감도 크지 않고 심장도 약해서 예민하고 스트레스가 많습니다.

  옛날에는 섬세해서 사람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이 좋은 것이라고 생각해서 헌신에 힘썼습니다.

  지금은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담대하게 선한 싸움을 하는 것이 더 좋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서 뒤늦게 후회합니다. 낙담하지 않고 지금부터라도 온전하게 크고 싶지만 성경말씀 공부를 게을리하고 방향을 잘못 잡아왔기 때문에 많은 경험을 쌓기 위해 담대함으로 항상 매일 매일 다니엘처럼 채찍질함으로 항상 바로 설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 안 크는 것보다 주의 어린이처럼 열심히 클 수 있도록 응원하는 하나님의 종들이 많아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많음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큐티책도 많고 영상설교도 많아서 감사가 넘칩니다.


 그리고 이렇게 중보기도 요청을 위해 사연을 올릴 수 있는 손가락과 시간을 허락할 수 있음에 감사드 리며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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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행복터치
월~금 10:00~11:00
제작 이용철 / 진행

분주한 출근준비와 아침식사 준비 시간이 지나가고 찾아온 주부들만을 위한 평온한 시간! 가정과, 일터, 교회와 삶속에서 만나는 주님이 주신 행복을 나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