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왼쪽메뉴 바로가기
하단메뉴 바로가기

신청곡과 사연참여

사연참여 해봐요

2014.12.22 19:34

1194 조회 수:102688

안녕하세요! 곧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 19살 학생 장 종현이라고 합니다. 수련회 시즌도 되어서 제 신앙에 큰 획을 그은 사건에 대해서 나누고 싶네요.

모태신앙인 저는 중3때까지 교회는 간식얻어먹고 친구들 보러 가는곳이라고 생각했어요.

평소와같이 교회를 갔습니다. 청소년부 예배를 마치고 광고시간에 부장집사님께서 수련회를 오병이어 비전캠프로 간다고 하셨어요.

마침내 수련회날, 엄마가 챙겨주는대로 옷을 껴입고 나섰는데 가는데만 4시간 거리인 군산이라는겁니다. .. 도망칠까 생각도했는데 도망치면 엄마한테 혼날거같고. 차에 탑승해서 열심히 잤습니다.

캠프장에 도착 후, 예배를 드리는데 그냥 남들하는거 다 따라하고 장단맞추고 있었는데 갑자기 송이(?)로 나누지뭡니까.. 안그래도 숫기없는데 처음보는 사람들이랑 어떻게 23일을 지내냐며 부장집사님께 말해보았지만 소용없었습니다. 송이()활동도 참여 잘 안하고 있었구요. 그 중 파워찬양 시간이 있었는데, 남자스탭분께서 엄청 기쁘게 찬양을 드리고 있드라구요. 와 저게뭐고,, 하면서 보고있는데 송이장누나야가 강제로 손 잡고 파워찬양을 시키는데 뭔가 그때 마음이 확 열려서 활동도 열심히 하고, 예배도 열심히 드렸어요. 예배중 회개의 시간이 있었는데, 비로소 그 때 내 죄가 하나님 제대로 안믿은거였구나,, 하고 생각이들어 열심히 기도했어요. ‘제대로 믿지도 못하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세요..’하면서요 그 후 방언이터지고, 가슴이 뜨거워지는게 진짜 하나님은 계시구나, 하고 느꼈어요. 그 수련회 갔다온 후부터 말씀이 귀에 쏙쏙들어와 맨앞자리에서 대예배, 찬양예배도 드리게 되었고, 지금은 교회에서 성가대까지 맡고 있습니다. 뒤돌아보면 정말 한 순간이 한사람의 인생을 좌우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련회 시즌이되면 그때 생각이 자꾸만 납니다..

 

신청곡은 내갈급함-예수전도단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8 hp printer in error state file michaelbraco 2021.08.27 0
37 assignment help [1] file linda smith 2021.08.05 0
36 technical-help-support [3] messytyagi 2021.07.23 0
35 한번은 메시지를 받았어 Mustofa 2021.05.27 0
34 샬롬!! 6월 24일 하나님께서 세우신 가정 9주년 이에요 ~~축하해주세요 [12] 주의도우심 2015.06.23 136478
33 사연 신청해요요~ 김정은 2015.06.19 110914
32 사연 신청합니다:) wldms1126 2015.06.11 104033
31 아내는 우리 가정에 파송된 선교사 global400l 2015.05.07 97559
30 결혼한지 22년 [4] 마라나다 2015.03.18 206099
29 메인화면과 [1] kang018 2015.03.17 207311
28 창원으로 이사왔어요... [1] 해성맘 2015.03.14 215400
27 안녕하세요~ 닉네임뭐로하지 2015.02.13 97026
26 샬롬~ grace 2015.02.10 110549
25 사랑 하는 극동 방송 가족들께 권진옥 2015.01.22 113352
24 주님께서 역사하신 일들.! [1] 복음전하는자 2014.12.26 121060
» 사연참여 해봐요 1194 2014.12.22 102688
22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샬롬좋은아침 2014.12.14 96671
21 방송을 지금 들었습니다. 선한사마리안 2014.12.13 103202
20 아내의 생일 축하해주세요 남편 2014.12.11 91684
19 아내의 48번째생일 축하해주세요 nuga2002kr 2014.12.11 109319

프로그램 정보

샬롬! 좋은 아침입니다.
월~금 07:00~08:00
제작 이희진 / 진행 이희진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로 세상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도록, 샬롬! 좋은아침이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