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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뉴미디어

개요

지사장 맹주완

깨어있는 방송, 깨우는 방송

한번은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갑자기 알람소리가 사무실 안에 울려 퍼졌습니다. 직원들이 소스라치게 놀라 찾기 시작했습니다. 알고 보니 선물용으로 제작한 탁상시계들이 담긴 박스에서 나는 소리였습니다. 결국 포장을 뜯고, 그 많은 시계들을 일일이 끄집어낸 뒤에야 문제(?)의 시계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안도의 한숨을 내쉬기도, 허탈해 웃기도 했지만 퍼뜩 스쳐가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혹시 자다가 깰 때가 됐다라는 싸인이 아닐까?’

2017년 극동방송의 사역표어는 ‘깨어있으라’입니다.
아시는 것처럼 우리는 지금, 시대 분별의 지혜가 요구되는 때를 살고 있습니다. 깨어있음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극동방송은 이 시대에 깨어있는 방송이 되고자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은 깨어있을 때 잠자는 자들을 깨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깨어있음은 깨움으로 나아가야합니다.
그러기에 2017년 창원극동방송은 경남지역의 330여만 명의 영혼구원을 위한 깨어있는 방송이 되고 깨우는 방송이 되겠습니다.

개국 20주년이었던 지난해. 큰 사랑을 주신 방송가족들과 2,500여 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2017년에도 변함없는 응원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창원극동방송 지사장
맹 주 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