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좋은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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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작성자 권*희2026.09.01
안녕하세요.
저는 매일 아침 4시 40분 알람 소리에 일어납니다.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며 새벽예배를 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예배를 마치고 나면 6시부 수영을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그때 늘 이 방송을 듣습니다.
강수미 집사님과 이정도 목사님의 따뜻한 목소리를 들으면 제 마음에도 다시 힘이 납니다.
방송에서 들려주시는 선물송을 따라 부르면서 힘을 내기도 합니다.

요즘 임용을 준비하는 아들과 취업을 준비하는 딸이 바쁘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부모로서 내가 아이들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주님의 말씀으로 힘과 위로를 전해주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매일 새벽예배를 드리며 두 아이의 앞날을 위해 기도로 새벽 제단을 쌓고 있습니다.

새벽예배에서 들은 말씀을 가족 카톡방에도 전합니다.

오늘의 말씀은 “하나님의 은혜에 내성이 생겨 감화와 감동이 없습니다. 마음의 문을 열어 주님 안에서 편안한 쉼을 가지십시다.”

이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기도했습니다.

주님, 오늘도 우리 가족이 주님 안에서 은혜로운 날, 기쁜 날을 보내게 해주세요.

우리 아들, 딸이 주님의 계획 안에 있음을 믿고 나아갑니다.
지금 가는 길이 힘들고 어렵더라도 낙심하지 않고 주님 안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역사하여 주옵소서.

아들, 딸 ! 지금은 힘들고 답답한 시간이지만, 우리의 계획보다 크신 하나님의 계획을 믿고 조금만 더 힘내자.
주님께서 너희의 걸음을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실 거야.

오늘 우리 가족과 이 방송을 듣는 모든 분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찬양은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중앙성가 45권)​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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