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편 119:105)
04월 03일 목요일
고난이 유익_250330
믿음과 현실 사이_250330
상처가 별이 되는 이야기_250330
창세기 13장 1절-10절_250330
기도는 교회의 맥박이다 4_250330
주님에게 필요한 일꾼은_25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