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덕분에 힘나고
찬양할 수 있어서 더 힘나는 시간! 힘!찬! 라디오!
Praise God 하나님께 영광, 안녕하세요 이하영입니다!
어느덧 11월의 마지막 주네요.
이제 2025년도 달력도 한 장만을 남기고 있는데요.
이 맘 때가 되면 우리의 마음에는
어느 순간부터 은은하게 성탄의 향기가 감돌기 시작합니다.
오늘은 누가복음 2장 14절 말씀으로 아침을 엽니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이 말씀은,
예수님 탄생의 순간 하늘 군대가 터뜨린 첫 찬양이었죠.
가장 어두운 밤에,
하늘이 먼저 밝아졌다는 사실이 늘 마음에 남습니다.
그리고 오늘 우리가 함께 나눌 찬송,
〈천사들의 노래가〉 역시
그 하늘의 노래를 우리 입술로 옮긴 곡입니다.
‘영광을 높이 계신 주께’
이 한 줄만으로도 마음이 다시 환해지지 않나요?
아침을 여는 이 시간,
주님이 우리 삶에도 밝은 빛으로 찾아오셨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고백하며 하루를 시작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