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덕분에 힘나고
찬양할 수 있어서 더 힘나는 시간! 힘!찬! 라디오!
Praise God 하나님께 영광, 안녕하세요 이하영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하루는
늘 바쁘고, 또 은근히 힘겨운 순간도 많죠.
사람들 앞에서는 괜찮은 척해야 할 때도 있고,
‘나 이 정도는 합니다’ 하고 내세워야 할 때도 종종 있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그럴 필요가 없더라구요.
이 시간, 주님이 우리에게 들려주시는 말씀은 바로 이것입니다.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
— 야고보서 4장 10절
‘낮춘다’는 게 어쩐지 초라하고 뒤로 물러나는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지만,
성경은 정반대로 말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낮아지는 사람,
진실하게 서는 그 사람을
주님이 친히 붙드시고 높여주신다고요.
조금 모자라 보여도, 약해 보여도,
있는 모습 그대로 주님께 나아가면
하나님이 더 가까이 다가오십니다.
낮아진다는 건 초라해지는 게 아니라,
하나님께 마음의 문을 더 활짝 여는 일 같아요.
오늘, 그렇게 마음 문을 열고
힘 빼고 걸어가도 괜찮은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