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덕분에 힘나고
찬양할 수 있어서 더 힘나는 시간! 힘!찬! 라디오!
Praise God 하나님께 영광, 안녕하세요 이하영입니다!
시편 137편을 보면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빌론에 포로로 끌려가 있습니다.
그때 바빌론 사람들이 이렇게 말하죠.
“너희가 시온의 노래 중 하나를 우리에게 불러 보라.”
이 말은 사실 조롱에 가까웠습니다.
“야 니들이 잘하는 그 하나님 노래 좀 불러봐라~~”
그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수금들을 버드나무에 걸어 두고
쉽게 노래하지 않습니다.
시편 137편 4절 말씀입니다.
“우리가 이방 땅에서 어찌 여호와의 노래를 부를까.”
힘도 없고, 포로가 되었고,
겉으로 보면 패배한 민족 같았지만
그들의 중심에는 분명한 선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찬양은
그저 사람을 즐겁게 하는 노래가 아니라는 것.
찬양은 아무 마음으로나, 아무렇게나
부를 수 있는 노래가 아니라는 것.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을 모욕하고 조롱하려는 자리에서
그들은 쉽게 타협하지 않았습니다.
그러고 보면,
상황이 나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누구를 바라보고 있는지가
내 인생을 결정하는 것 같아요.
오늘도 우리는
모든 상황 속에서 주님을 바라보며,
우리의 마음 담은 온전한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드리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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