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딸, 일어나자!
작성자 최*주2026.10.26
지난 10월15일 갑자기 오른쪽 뇌출혈로 응급수술을 9시간 동안 받고 지금은 신경계 중환자실에 의식을 아직 찾지못하고 누워있는 사랑하는 딸(27세) 지윤이가 부산에서 고등학교를 다닐 때 듣던 극동방송에 사연을 올려봅니다.
찬양과 율동으로 섬기던 지윤이가 빨리 일어나기를 기다리며 교회성도님들이 함께 온 마음다해 기도하고 있다고 알려주고 싶어서 부산극동방송을 계속 틀어주도록 부탁을 드리고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딸 지윤아, 빨리 일어나자!
친구들이 성도님들이 모두 함께 기도하고 있어. 사랑해 일어나자!"
찬양과 율동으로 섬기던 지윤이가 빨리 일어나기를 기다리며 교회성도님들이 함께 온 마음다해 기도하고 있다고 알려주고 싶어서 부산극동방송을 계속 틀어주도록 부탁을 드리고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딸 지윤아, 빨리 일어나자!
친구들이 성도님들이 모두 함께 기도하고 있어. 사랑해 일어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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