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 12:5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 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중국 구이저우성의 깊은 산 속에는 천여 명이 살고있는 카오왕바라는 작은 마을이 있습니다.
해발 4천여 미터 높이에 있는 마을은 근처에 수원지가 없어 예로부터 늘 물 때문에 고생이었습니다.
빗물을 받아 생활해야 했고, 그마저도 떨어지면 걸어서 2시간이 넘게 걸리는 옆 마을에서 물을 길어 와야 했습니다.
옆 마을 사정이 좋지 않으면 그마저도 방법이 없었습니다.
더 먼 길을 걸어가든가, 가파른 절벽을 기어올라 고여 있는 물을 퍼 와야 했습니다
40년 전 이 마을의 대표로 선출된 20대의 황다파는 가만히 있어서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유일한 방법은 수로를 파는 것이었습니다.
그날부터 황다파는 매일 수로를 파 나갔습니다.
부족한 기술은 공사가 막힐 때마다 전문가를 찾아가 배웠습니다.
그렇게 해서 세 개의 산을 넘고 절벽을 가로지르는 10km의 수로가 40년 만에 완성되었습니다.
환갑이 지나서야 완성된 수로를 보게 됐지만 황다파 이장은 후회하지 않았습니다.
“기다리기만 했다면 절대로 이룰 수 없었습니다.
삶을 더 나아지게 하기 위해서는 뛰어들 수밖에 없었습니다.”
세상에 늦은 때란 없습니다.
주님이 허락하신 가장 젊을 때가 바로 오늘이며, 주님이 예비하신 무궁한 가능성이 넘치는 날이 바로 내일입니다.
바로 오늘부터 전도를 위해, 경건생활을 위해, 소명을 위해 필요한 일들을 바로 시작하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전도와 경건 생활과 소명을 위해 필요한 일들을 바로 시작하게 하소서.
주님께서 예비하신 무궁한 가능성이 넘치는 날을 준비하는 오늘이 됩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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