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 18:2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자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피할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
오랜 노력 끝에 아버지를 전도한 아들이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주님을 믿겠다고 고백하는 순간 아들은 무릎을 꿇고
주님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이 기도를 듣더니 아버지는 다음과 같이 기도를 드렸습니다.
“하나님 형님, 저도 감사를 드립니다.”
아들이 왜 하나님을 형님으로 고백하냐고 묻자 아버지가 대답했습니다.
“하나님이 너한테 아버지시면, 나한테는 형님이 아니냐?”
구원은 항상 하나님과 나의 개인적인 관계를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무디 신학교(Moody Bible Institute, MBI)의 총장이었던
조지 스위팅(George Sweeting) 박사가 사용하던 예화입니다.
스위팅 박사는 또한 이런 말을 했습니다.
“하나님에게는 자녀만 있지 손자는 없다.”
아브라함의 하나님이 이삭의 하나님이 되었듯이,
내가 믿는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의 하나님, 어머니의 하나님이 아닌
바로 나의 하나님이 되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을 통해 듣게 된 복음이지만, 내가 믿는 순간
이제 나의 하나님 아버지가 되시며, 나의 신앙생활이 시작됩니다.
나를 원하시고, 나를 기다리시고, 나를 사랑하시는 나의 창조주 하나님을
하늘 아버지로 모시고 사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저의 창조주이시며 구주이신 주님을 항상 기억하며 살게 하소서.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는지
확인해 봅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경건생활 365일 QT는 나침반 출판사와 함께합니다]
#극동방송 #복음영상
▶ Homepage : https://www.febc.net/
▶ 라디오 주파수 : FM 106.9 MHz | AM 1188kHz
▶ 문의 : 02-320-0114
▶ 전파선교사 신청 : http://love.febc.net/
- 이전 게시글 이전 게시글이 없습니다.
- 다음 게시글 [경건생활 365] 8월 2일 - 행함으로 증명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