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롬 6:21 너희가 그 때에 무슨 열매를 얻었느뇨
이제는 너희가 그 일을 부끄러워하나니 이는 그 마지막이 사망임이니라
미국 최고의 의과대학이 있는
존스홉킨스 대학교(The Johns Hopkins University)에서
다음과 같은 실험을 했습니다.
먼저는 긴 유리그릇에 실험용 쥐를 넣고 물을 천천히 넣었습니다.
쥐는 차오르는 물에서 숨을 쉬려고 15분 정도 헤엄을 치다가
이내 포기하고 죽음을 맞았습니다.
가끔 10시간을 넘게 버티는 쥐들도 있었지만,
평균적으로는 15분 정도 헤엄을 치고 죽음을 선택했습니다.
쥐의 털과 수염을 밀고 같은 실험을 하자
이번에는 평균 10분도 못 버티고 죽음을 맞았습니다.
실험용 쥐뿐 아니라 야생 쥐도 결과는 비슷했습니다.
마지막 실험은 헤엄을 치는 쥐들을 중간중간 쉬게 해주었습니다.
그러자 쥐들은 평균 60시간을 버텼습니다.
평균값인 15분 만에 삶을 포기한 쥐들은 단 한 마리도 없었습니다.
이 실험의 책임자인 커트 리히터(Curt Richter) 박사님은
연구결과를 다음과 같이 정리했습니다.
“절망한 쥐는 삶을 더 빨리 포기했다.
그러나 희망을 품은 쥐는 끝까지 노력했다.”
‘희망의 신학자’ 위르겐 몰트만(Jurgen Moltmann)은
“소망이 없는 삶은 더 이상 삶이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결국 죽음으로 끝나는 이 세상에서 우리가 품을 수 있는 소망이 무엇이겠습니까?
부활의 산 소망이 되시는 예수님을 믿어 영생을 얻는 것뿐입니다.
탈출할 수 없는 절망스러운 세상에서 유일한 소망이 되시는
주님만을 믿고 따르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부활하여 죽음의 권세를 이기신 주님을 의지해 승리의 삶을 살게 하소서.
어떠한 어려움도 전지전능하신 주님을 의지해 해결하는 믿음을 가집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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